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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A와 모바일 월드 캐피털 바르셀로나, 'MWC 2017'서 청년 모바일 페스티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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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와 모바일 월드 캐피털 바르셀로나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 (Mobile World Congress 2017, 이하 MWC 2017)'에서 제1회 청년 모바일 페스티벌 바르셀로나(Youth Mobile Festival Barcelona, 이하 YoMo 바르셀로나)를 출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YoMo 바르셀로나는 젊은이들이 과학, 기술, 공학, 예술 및 디자인, 그리고 수학(STEAM) 학과 관련 교육과 진로를 선택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YoMo 바르셀로나는 피라 몬주익(Fira Montjuïc)에서 2017년 2월 27일에서 3월 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GSMA의 존 호프만(Jonh Hoffman) 최고경영자(CEO)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바르셀로나에서 청년 모바일 페스티벌을 출범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YoMo는 모바일 및 STEAM 생태계에서 얻을 수 있는 흥미롭고 보람 있는 다양한 기회들을 선보임으로써 수천 명의 학생들의 교실 수업에 활기를 더해줄 것"이라며 "이 이니셔티브는 모바일 월드 캐피털의 m스쿨즈 프로그램을 통해 이곳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멋진 활동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카탈루냐 및 스페인 학생들이 앞으로 학업과 진로를 설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토대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카탈루냐 교육부(Catalán Ministry of Education )의 메리첼 루이스(Meritxell Ruiz)는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지속적으로 전념해온 덕분에 우리는 기쁘게도 GSMA 및 모바일 월드 캐피털 바르셀로나와 함께 이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게 됐다"며 "YoMo는 카탈루냐 지역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디지털 혁신으로 인한 갖가지 도전들에 맞서 기술이 제공하는 기회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이다"고 말했다.

카탈루냐와 스페인 전역에서 2만 여 학생이 이 4일 간의 멋진 과학 및 기술 공개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바르셀로나로 올 것이다. 이 공개 행사는 스페인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STEAM 행사가 될 전망이다. 10세에서 16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획한 YoMo 바르셀로나는 특별히 교육 전시들과 라이브 연극 공연, 인터렉티브 워크숍, 그리고 다양하고 폭넓은 체험 활동 등을 선보인다. 또한 YoMo 바르셀로나는 교육가들과 행정가들을 위해서 특정 교육 출판업체들과 온라인 툴킷 제공업체들이 제공하는 교육자료들과 교육활동 제공업체들의 다양한 교안들을 소개하는 교육 자원 존(Educational Resources Zone)을 제공한다. YoMo는 교육가들 중심의 워크숍 및 강연을 열어 유럽 스쿨넷 (European Schoolnet) 및 m스쿨즈와 함께 선보인 STEAM 관련 교사 연수에서의 모범 사례들도 공유할 예정이다.

YoMo는 카탈루냐 자치정부(Generalitat of Catalonia)와 바르셀로나 시청, 그리고 GSMA와의 협업으로 모바일 월드 캐피털 바르셀로나에서 개발한 m스쿨즈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며 이를 보완하고 있다. 2012년에 출범한 m스쿨즈는 모바일 기술을 교실 수업에 효과적으로 통합시키며 학생들과 선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학기 중에는 2만 4000 여 명의 카탈루냐 학생들이 오늘날의 연결된 세상에서 성취 및 취업 능력을 개선하는 새로운 교수법 및 학습법을 제시하는 m스쿨즈 프로그램에 동참했다.

YoMo는 카탈루냐 교육부, STEAM 업계 단체들, 전문 기관들, R&D 연구소들, 비영리 자선단체들, 대학 및 다른 전문 교육 기관들을 포함해 지역, 지방, 국가 및 유럽의 이해당사자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

Aving: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75384

YOMO 사이트: https://www.mwcyom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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