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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한국영화 상영회 'Korea Fest BCN´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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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상영회 Korea Fest BCN 이 7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바르셀로나 Boliche Cinemes (Avinguda Diagonal, 508, 08006 Barcelona) 에서 열린다. 

CineAsia와 Boliche Cinemes가 주최하고, 마드리드 한국 문화원, 바르셀로나 한국 영사관, 서울독립영화제 (SIFF)의 협력으로 개최되는 이 영화제는 서울 인디즈(Indies de Seúl), 코리아 파노라마(Panorama Korea), 특별 세션(Sesiones Especiales)로 나뉘어 독립영화부터 상업영화까지 총 15 작품을 선보인다고 한다. 
 
이를테면 지난 산세바스티안영화제에서 소개한 영화 '무빙 온'은 서울 인디즈 섹션에, 알파과라 Alfaguara 베스트셀러 '1982년생 김지영'을 각색한 동명 영화는 국제영화제에서 총 8개 상을 수상한 바, 코리아 파노라마 섹션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와 '암수살인' 등과 같은 액션과 스릴러 영화는 특별 세션에 포함되어 있다. 

서울 인디즈​는 서울독립영화제와 협력하여 최고의 독립영화 5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서울 인디즈 섹션의 첫 상영작은 '국도극장'으로서, 고향으로 돌아온 만년고시생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삶의 보상을 발견하는 두번째 기회에 관한 영화이다. 7월 8일 목요일에 상영된다. 

코리아 파노라마는 작가주의와 젠더 이슈 관련 영화를 상영한다. 한국사회의 여성의 상황에 대한 비판을 담은 동명 소설을 각색한 '1982년생 김지영'은 상영 후 영화 포럼에서 다루게 된다. 유일무이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문소리 주연작인 '배심원들'은 한국 역사상 최초 배심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로서, 시드니 루멧의 1957년작 '12명의 성난 사람들'을 참고하여 한국만의 정서를 담았다.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특별 세션에서 상영되는 스릴러는 한국 영화의 전형적인 장르 중 하나로서, 매년 한국 박스 오피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뿐만 아니라 해외로 수출되고 있다. '암수살인'은 베테랑 형사가 수감자(주지훈)의 석방을 막고자 시간과의 싸움에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이다. 이 영화는 '추적자'의 김윤석과 '공작'의 주지훈의 훌륭한 연기대결을 볼 수 있다.

YouPlanet이 스페인에 배급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2020)'는 매우 잔인한 스릴러 영화 중 하나이다. 이는 홍원찬 감독의 작품으로, 대한민국 영화계 두 스타인 황정민과 이정재가 주연한 영화이다. 은퇴하고 싶은 암살자, 동생의 복수를 원하는 '도살자', 그리고 태국에서 납치 된 소녀를 둘러싼 스릴러물.

그리고 한국 영화에서 빼놓을 수없는 또 다른 장르는 액션과 무협 서사극이다. 영화 '검객'은 조선시대 한 무사가 왕의 검이되어, 청나라에 맞선다. 극적인 요소와 검술 액션이 장관이다. 

티켓은 곧 Boliche Cinemes 웹 사이트와 영화관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사이트에서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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