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딸루나 한인회 - 바르셀로나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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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23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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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까딸루냐한인회 여러분,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바르셀로나 Fira grand via 에서 스페인 최대 식품무역박람회인 Alimentaria가 열립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초청장을 발급하오니, 본 박람회에 관심 있으신 분, 특히 식품무역에…
관리자 04-12 2318
187
안녕하십니까 한인회 여러분.  카사아시아에서 한국 스포츠를 주제로 한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5월 3일 목요일 19시 우리 교민 도재은씨의 토론회도 있습니다.  일시: 5월 12일, 19일 20시.  입장료: 3,5유로 (지로나 극장 소시오 할인가: 2유로) …
관리자 04-29 2520
186
가월(嘉月)의 아침 해가 산마루를 끌어 내리며 안개 속에 잠긴 마을로 다가서면 몇 아름드리 되는 느티나무와 팽나무, 이팝나무 숲은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팔을 벌리고 즐겨 봄 햇살을 맞는다. 밝은 아침 해는 나무와 하늘의 경계에서 부서지고 부서진 빛의 파…
관리자 04-03 4013
185
안녕하세요 까딸루냐한인회 여러분.  동아제약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학생 국토대장정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동아제약에서 사회환원 차원에서 주최하는 공신력 있는 행사로 매년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199…
관리자 03-28 2592
184
봄이 오면 바람은 온갖 것들을 흔든다. 흔든다기보다 숫제 들쑤신다는 표현이 맞겠다. 초가지붕 깊숙이 추운 겨울을 나던 참새도 봄볕을 찾아 나선지 벌써 달포가 지났다. 보리밭 검은 땅이 푸른 물결로 바뀌려면 가까이 지나는 계곡 물안개가 서너 번 더 피어올라…
관리자 03-24 367
183
1분 소개 영상: <iframe src="https://player.vimeo.com/video/235769690"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iframe>15분 소개 영상: <iframe src="https://player.vimeo.com/video/235767251"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webkitallowfullscreen moza…
관리자 03-16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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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가 입을 떼고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났으니 이제 봄이 본격적으로 올 것이다. 남녘의 바다에서부터 동토의 북녘까지 어김없이 봄은 사뿐사뿐 오고 있을 것이다. 봄은 봄비로부터 오는 것 같지만 빛, 바람, 소리로도 온다. 어린 시절 봄은 여러 가지로부터 왔다. …
관리자 03-08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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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민 여러분! 조성희 관장님 (전한글학교교장) 아들인, 배우 Alberto Jo Lee 씨가 출연한 영화 'Paella Today'가 오는 25일 개봉합니다.  교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까딸루냐 한인회-
관리자 03-07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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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무산 위로 정월 대보름달이 떠오른다. 냇가 논 가운데 커다란 달집이 지어지고 가오리연, 방패연이 가운데 솟아있는 높다란 대나무에 매달려, 농염하게 타오르는 짚불과 연기를 따라 우쭐우쭐 춤을 춘다. 상쇠 어른은 지신밟기 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연신 ‘꽹…
석산 03-02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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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설은 풍요로움이었다. 시간의 열차가 지나고 나면 다시 올 수 없는 과거 행복의 시간들이 아쉬울 때가 이즈음이다. 어차피 삶이란 가만히 엎드려 있건 달리고 있건 시간이란 것이 곁을 스치고 지나가긴 마찬가지다. 하지만 만져지지도 않는 시간…
석산 02-22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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