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딸루나 한인회 - 바르셀로나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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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월1일 체육대회 11시 개회식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5-01 (화) 16:23 조회 : 330
교민 여러분,

오늘 행사는 날씨가 좋지 않지만 예정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운동장에는 비를 피할수있는 지붕이 관중석쪽에 있기때문에 실내에서 할수있는 행사는 진행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양고기 바베큐도 문제없이 준비됩니다
다만 개회식을 11시에 하겠습니다,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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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까딸루냐 교민여러분! 조선시대의 학자이며 정치인이고 시인이며 문인이었든 송강 정철 선생(1536-1594년)의 제5회 국제작품전이 아래와 같이11월 7-8일 간에 바르셀로나에서 열립니다.정철 선생이 남겼든 많은 작품(한글)들을 매년 붓글씨로 작품전을 열어 …
관리자 10-06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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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딸루냐에 한국 빵집( Pastelería Coreana) 가 문을 열고 개업하였다. Granollers 의 C/ Princesa 10 번지에 오늘 문을 연 빵가게 이름은 “Pasteleria MyKoco” 이 가게에서는 단팥빵, 소보로빵, 카스테라 등과 케익으로는 녹차롤케익, 부리우니, 고구마케익 등 고국 한국에서 …
관리자 09-30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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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a Roca Village 에서 고국의 명절 “추석” 을 앞두고 까딸루냐 한인회 이사님들을 초대하여 조촐한 환영 리셉션을 가졌습니다. 지난 18일 13시, La Roca Village내에 위치한 중앙광장에서  한인회 회장단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추석 환영식을 …
관리자 09-19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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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21·페랄라타 지로나B)가 자신이 한때 몸담고 뛰었던 바르셀로나B(바르셀로나 2군)를 상대로 소속팀의 주장 완장까지 달고 뛰었다. 백승호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미니 에스타디에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세군다B(3부리그) 그룹3 바르셀…
관리자 09-18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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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면 산골 낮은 길고 밤은 짧다. 추수기 시골 밥상은 곤궁하고 찬들은 소박하다. 기껏해야 오이나 가지 냉국에 텃밭 그늘에서 벌레에 뜯겨가며 어렵게 자란 열무김치 한 종발 오르는 게 전부다. 먹을 것이 귀하던 시절, 어머니는 논일 들일로 바빠 읍내 자취…
관리자 09-05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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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까딸루냐 한인 여러분.  어제, 8월 30일, 아시아나 항공 서울-바르셀로나 직항 취항식이 열렸습니다.  첫 취항기에 서울에서 바르셀로나로 오는 비행에서는 300명 만석이었고,  바르셀로나에서 서울로 향하는 비행에서는 200명으로 큰 성…
관리자 08-31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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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매일 태어나고 세상 어디에서나 뜨고 진다. 옛 사람들이 별(星)글자를 매일 다시 살아나는 것처럼 만든 것은 의미 있다. 별은 언제나 바라보는 하늘 어디쯤에 있었으며, 두려움과 호기심으로 세상을 향해가던 시절에는 별 하나를 가슴에 품고 등대삼아 살아왔…
관리자 08-22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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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는 마음을 여는 문이며 마음으로 다가가는 길이다. 편지는 바람으로 왔고 향기로 날아갔다. 침을 묻혀가며 썼던 눈물 젖은 편지도 웃음 한가득 편지도 이제는 추억으로 남았다. 손으로 쓴 편지에는 글자만 넣어 보낸 게 아니다. 정성스럽게 말린 꽃잎, 갈잎도 …
관리자 08-15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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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  스페인  한인  총 연합회의 소식 전달합니다.  General  de los Residentes Coreanos en España Asociación        C/ Pozo Dulce    n2      13001   C-Real  &n…
관리자 08-10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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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8-10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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