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딸루나 한인회 - 바르셀로나 한인회

 
   
 



 스페인/바르셀로나에서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내용들은 이동 또는 임의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건전한 한인회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총 게시물 211건, 최근 0 건
   

9월 18일, La Roca Village 추석맞이 리셉션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9-19 (수) 18:44 조회 : 182

안녕하세요,

La Roca Village 에서 고국의 명절 “추석” 앞두고 까딸루냐 한인회 이사님들을 초대하여

조촐한 환영 리셉션을 가졌습니다.

KakaoTalk_20180919_110054583.jpg

지난 18 13, La Roca Village내에 위치한 중앙광장에서  한인회 회장단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추석 환영식을 가졌다.

자리에서 La Roca Village  Elena 이사는 한국 관광객 방문이 날로 많이 늘어나고 있는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좋은 관계를 맺고 한국인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방문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박천욱 한인회장은 우리의 가슴 속에 살아있는 고국명절 추석을 이곳 La Roca Village에서 준비해주시고 자리에 함께 우리 한인들을 초대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공식 인사를 마친 Nuskito Art Space에서 리셉션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특히 Arroz Hofmann에서 준비한 각종 음식과 추석 대표음식인 송편이 함께 제공되어 참석한 모든 한국교민들이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La Roca Village 앞으로 한국인 방문자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인 직원을 더 채용할 것을 약속하였다

한인회 에서는 박천욱 회장, 부회장, 이겸순, 김일수, 김부향, 강명희, 최관성 원로와 고복래, 김은산, 이헌탁, 강순배, 이성진 이사님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La Roca Village 홍보대사 유혜영 작가의 도움으로 마련되었다.

KakaoTalk_20180919_110126608.jpg

KakaoTalk_20180919_110133002.jpg

KakaoTalk_20180919_110142804.jpg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9-19 23:42:35 한인회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100 글자 이상 100 글자 까지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하셨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211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1
존경하는 까딸루냐 교민여러분! 조선시대의 학자이며 정치인이고 시인이며 문인이었든 송강 정철 선생(1536-1594년)의 제5회 국제작품전이 아래와 같이11월 7-8일 간에 바르셀로나에서 열립니다.정철 선생이 남겼든 많은 작품(한글)들을 매년 붓글씨로 작품전을 열어 …
관리자 10-06 247
210
까딸루냐에 한국 빵집( Pastelería Coreana) 가 문을 열고 개업하였다. Granollers 의 C/ Princesa 10 번지에 오늘 문을 연 빵가게 이름은 “Pasteleria MyKoco” 이 가게에서는 단팥빵, 소보로빵, 카스테라 등과 케익으로는 녹차롤케익, 부리우니, 고구마케익 등 고국 한국에서 …
관리자 09-30 322
209
안녕하세요, La Roca Village 에서 고국의 명절 “추석” 을 앞두고 까딸루냐 한인회 이사님들을 초대하여 조촐한 환영 리셉션을 가졌습니다. 지난 18일 13시, La Roca Village내에 위치한 중앙광장에서  한인회 회장단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추석 환영식을 …
관리자 09-19 183
208
백승호(21·페랄라타 지로나B)가 자신이 한때 몸담고 뛰었던 바르셀로나B(바르셀로나 2군)를 상대로 소속팀의 주장 완장까지 달고 뛰었다. 백승호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미니 에스타디에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세군다B(3부리그) 그룹3 바르셀…
관리자 09-18 63
207
가을이 오면 산골 낮은 길고 밤은 짧다. 추수기 시골 밥상은 곤궁하고 찬들은 소박하다. 기껏해야 오이나 가지 냉국에 텃밭 그늘에서 벌레에 뜯겨가며 어렵게 자란 열무김치 한 종발 오르는 게 전부다. 먹을 것이 귀하던 시절, 어머니는 논일 들일로 바빠 읍내 자취…
관리자 09-05 140
206
안녕하십니까, 까딸루냐 한인 여러분.  어제, 8월 30일, 아시아나 항공 서울-바르셀로나 직항 취항식이 열렸습니다.  첫 취항기에 서울에서 바르셀로나로 오는 비행에서는 300명 만석이었고,  바르셀로나에서 서울로 향하는 비행에서는 200명으로 큰 성…
관리자 08-31 855
205
별은 매일 태어나고 세상 어디에서나 뜨고 진다. 옛 사람들이 별(星)글자를 매일 다시 살아나는 것처럼 만든 것은 의미 있다. 별은 언제나 바라보는 하늘 어디쯤에 있었으며, 두려움과 호기심으로 세상을 향해가던 시절에는 별 하나를 가슴에 품고 등대삼아 살아왔…
관리자 08-22 64
204
편지는 마음을 여는 문이며 마음으로 다가가는 길이다. 편지는 바람으로 왔고 향기로 날아갔다. 침을 묻혀가며 썼던 눈물 젖은 편지도 웃음 한가득 편지도 이제는 추억으로 남았다. 손으로 쓴 편지에는 글자만 넣어 보낸 게 아니다. 정성스럽게 말린 꽃잎, 갈잎도 …
관리자 08-15 147
203
안녕하세요.  재  스페인  한인  총 연합회의 소식 전달합니다.  General  de los Residentes Coreanos en España Asociación        C/ Pozo Dulce    n2      13001   C-Real  &n…
관리자 08-10 152
202
햇볕이 쨍쨍 내려쬐는 한낮, 푸르고 하얗게 쩔쩔 끓는 바다는 낮은 물결이 일고 옅은 비린내가 적당히 풍긴다. 오랜 가뭄으로 흙먼지가 쌓인 호박잎들은 지친 듯 축 늘어졌다. 햇살만 가득 찬 포구는 눈을 씻고 봐도 사람구경을 할 수 없을 만큼 텅 비었다.모처럼 …
관리자 08-10 15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